박성화, 전빛나리가 20일 대구보건대에서 열린 제52회 미스터&미즈 대구선발대회에서 남녀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대구보디빌딩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75kg과 여자비키니휘트니스 하이급에서 1위를 차지한 박성화, 전빛나리는 각각 남녀 그랑프리에서 선정돼 대구 최고의 '몸짱'에 등극했다.
남자 일반부 70kg 1위 김유형은 포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보디빌딩, 휘트니스, 스포츠모델 등의 종목에 선수 1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대회는 코로나19 방역 관계로 무관중 대회로 치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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