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창 문성호 대표이사가 22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선정한 올해 2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을 수상했다.
대구 달서구 성서공단에서 1992년 둥지를 튼 문창은 창립 이후 63종의 특허 및 인증을 바탕으로 물탱크 제조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한다. 그동안 국내 상수도 관련 각종 저장시설을 제작해왔다.
문성호 대표는 '초일류 품질기업'을 비전으로 정하고,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대한민국 혁신대상 10년 연속 수상 및 한국표준협회 명예의 전당 헌정 등을 이뤄냈다.
또 세계 최초로 스테인리스 면진형(지진발생때 흔들림이 구조물에 전달되는 것을 최소화하는 방식) 물탱크 개발과 조달우수제품에 지정돼 스테인리스 면진형 물탱크 제품의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문 대표는 "시민들께 깨끗하고 건강한 식수를 보급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열심히 기술을 개발하고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면서 " 이번 수상은 건강한 식수 보급에 더욱 매진하라는 채찍질로 여기고 물탱크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이달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은 중기중앙회와 중기부가 모범적인 중소기업인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경영합리화, 수출증대, 기술개발 등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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