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새벽 대구 달성군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동안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12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의 한 고무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차량 29대와 대원 80여명을 투입해 4시간 넘게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큰불은 잡혔지만 공장 내 적재물이나 원료 등 불에 잘 타는 물질이 많아 완전한 진압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진압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호남 출신이 대구 얼마나 안다고" 이정현, '공천 농단' 논란에 고개 숙일까[금주의 정치舌전]
李 '그알 사과 요구' 이후…"언론 길들이기" SBS 노조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