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고무공장서 화재…"가연성 물질多, 진화 시간 걸릴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DB
매일신문 DB

24일 새벽 대구 달성군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동안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12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의 한 고무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차량 29대와 대원 80여명을 투입해 4시간 넘게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큰불은 잡혔지만 공장 내 적재물이나 원료 등 불에 잘 타는 물질이 많아 완전한 진압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진압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더불어민주당 친명계 의원 모임인 '공취모'를 비판하자 민주당 채현일 의원이 강한 반박을 하며 유 전 이사장의 ...
SK하이닉스의 주가는 블랙록이 지분 5%를 확보한 소식에 힘입어 93만원을 돌파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동시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울 중랑경찰서는 중학교 동창 B씨를 흉기로 찌른 뒤 자수한 2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으며, B씨는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