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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문 대통령 아들 준용 씨, 한국문화예술위 지원금 논란에 “제게 특혜를 줬다고 하면 심사위원들은 뭐가 되겠느냐”며 특혜 시비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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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 씨, 한국문화예술위 지원금 논란에 "제게 특혜를 줬다고 하면 심사위원들은 뭐가 되겠느냐"며 특혜 시비 부인. '세계적인 예술가'께서 공기관 지원금을 자꾸 받으니 의심이 생기는 것.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박범계 법무부 장관 검찰 인사 농단에 의한 수사 방해와 법치 파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 법무부 장관 되면 '법무부'(法無部) 장관 추락하는 것 정권의 고질병.

○…미국 마이애미 아파트 붕괴 사고, 위험신호 무시한 인재 가능성 불거진 가운데 "행방불명자 159명에 달한다" 시청 발표. 괜찮겠거니 하다가 날벼락 맞는 게 다반사라 작은 것도 다시 돌아보는 게 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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