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중간집계가 30일 서둘러 발표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까지 집계된 서울 확진자 수는 274명이다.
서울시는 이날 5인 이상 모임 금지 등 현 거리두기 체제 연장 등의 방역 지침을 밝히면서 보통 오후 6·9시에 발표되는 중간집계를 미리 앞당겨 공개했다.
전날 서울에서는 368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 이는 올해 들어 최대 교모이다. 직전 최다 기록은 3차 대유행 정점 시기였던 지난 1월 3일 329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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