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체육회가 29일 체육회 4층 회의실에서 이종연 부장과 박성욱 과장의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에는 김하영 경북체육회장과 이묵 사무처장을 비롯해 퇴임자의 배우자, 사무처 직원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종연 부장은 칠곡 출신으로 1987년 3월에 입사해 기획총무부장으로 근무하다 이번에 퇴임하게 되었다. 이종연 부장은 전국체전 2회 개최와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이끌었으며,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여러 표창을 수상했다.
박성욱 과장은 부산 출신으로 1995년 9월에 입사해 경기운영과장을 최근 역임했으며 문경세계군인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파견근무 등 각종 국제대회 성공개최에 기여한 공적으로 문체부장관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이종연 부장과 박성욱 과장은 "조직생활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 가족과 주변 동료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지만 항상 경북체육 발전을 기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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