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민선7기 3주년 첫 행사로 1일 구청 대강당에서 최근 대두되고 있는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인 ESG실천을 위해 자원재활용 교환행사를 개최했다.
구청 직원들은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전 운동 실천의 계기를 마련코자 가정에서 모아온 폐건전지, 아이스팩을 종량제 봉투(10리터)로 교환하는 행사를 했다.
한편, 일반주민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아이스팩 4개는 종량제 봉투(10리터 1장), 폐건전지(10개)를 새 건전지(2개)나 종량제 봉투(10리터 1장)로, 종이팩(1kg)을 화장지(2롤)나 종량제 봉투(10리터 1장)로 교환할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친환경정책 행정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으며, 폐건전지, 아이스팩 수거로 자원재활용과 환경보전에 기여를 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단식' 장동혁 만나 "목숨 건 투쟁, 국민들 알아주실 것"
한덕수 내란 재판 징역 23년 선고, 법정구속…"12·3계엄=내란"[영상]
李대통령 "북한 노동신문 국비 배포?…누가 이런 가짜뉴스를"
李대통령 "이혜훈, '보좌관 갑질' 했는지 안 했는지 어떻게 아나"
'단식 7일차' 장동혁, 산소발생기 투혼…"장기·뇌손상 위기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