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청·장년층 실업난 해소를 위해 '2021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오는 5일부터 10월 29일까지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2단계 공공근로사업의 사업비는 5억원이며, 모두 68명을 선발해 업무보조 및 상담사업, 환경정화사업 등 구미지역 사업장 38곳에 배치했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시간당 8천720원의 임금을 받으며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65세 미만 주 30시간, 34세 이하 청년 참여자는 주 40시간 근무한다.


































댓글 많은 뉴스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