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남 유흥주점서 흉기 난동…3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관련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경찰. 관련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전남 광양시 한 유흥주점에서 벌어진 흉기난동으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다

4일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8분쯤 광양시 중동 한 유흥주점에서 손님이 흉기를 휘둘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40대 남성 A씨가 흉기를 휘둘러 30대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범행 직후 자해한 A씨는 병원에서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중동 정세 악화에 대응하여 이란에 50만 달러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를 통해 이루어질...
신한투자증권의 분석에 따르면, 국내시장 복귀 계좌(RIA)를 개설한 고객들은 엔비디아, 애플, 테슬라 등 미국 빅테크주를 매도한 후 삼성전자...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4일 법정에서 대면했으며, 김 여사는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의 증인으로 출석해 모든 질문에...
미군이 이란 압박을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통제함에 따라, 중국 유조선 '리치스타리호'가 해협을 통과하며 첫 제재 대상 선박 탈출 사례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