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정부 "민주노총 불법 집회 유감…법적 조치 취할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공. 연합뉴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공. 연합뉴스

민주노총의 서울 도심 집회에 대해 방역 당국이 유감을 표시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 반장은 5일 브리핑에서 "집회를 취소했는데도 집회를 연 것은 불법"이라며 "이러한 부분에는 유감을 표명하고 이에 대한 법적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민주노총도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주의의 근간인 정치사상의 자유와 의사 표현의 자유, 이를 보장하기 위한 집회 결사의 자유는 어디로 갔는가"라며 반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