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은 본격 여름철을 맞아 매주 금, 토요일 청도레일바이크 야간 운행에 나선다.
청도군은 이달 7일부터 8월 29일까지 청도읍 신도리 레일바이크에서 야간 방문객(오후 9시까지)을 맞이한다.
군은 야간 개장을 위해 레일구간 내에 있는 덩굴터널, 우산터널, 바람개비동산 등에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해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레일바이크를 찾는 관광객들은 레일을 따라 펼쳐지는 청도천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며 한 낮의 열기를 식히고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청도레일바이크의 야간 개장과 함께 청도읍성, 프로방스, 청도 군파크루지 등 야간에 즐길 수 있는 관광지들은 방문객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낮과는 또다른 청도의 밤 풍경을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