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백운규 산자부 장관 불구속 수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 원하는 검찰 고위 인사 거래 제안했다는 의혹에 "그런 문제에 관심 쓸 여력 없다"고 대답. 이해합니다. 얼마나 골치가 아프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정희 대통령 때 (경부)고속도로를 개통시키고 제철소를 만든 것은 국가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일"이라고 인정. '놀랄 노'자로군, 진보좌파가 박정희를 칭찬하다니.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대한민국 역사에서 제1야당이 대통령 후보 선정을 두고 허둥대는 것은 처음일 것"이라고 비판. 이제 나이도 나이인 만큼 정치판 훈수 접고 집에서 손주나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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