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은 ㈜불스와 ㈜금성지앤씨를 2021년 상반기 지역발전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7일 두 기업을 직접 방문해 인증서와 근로복지사업비 1천만원씩을 전달했다.
두 회사는 종업원의 지역 내 거주 비율,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공헌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불스(대표 남영조·용암면)는 휴립복토기, 파종기 등 농업용 기계를 생산해 중국, 호주 등 세계 시장에 수출하는 유망한 중소기업으로 2019년 경상북도 중소기업 대상, 2020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불스는 매년 500만원의 장학금도 기탁하고 있다.
㈜금성지앤씨(대표 안호균·초전면)는 자동차 헤드램프 제조로 연매출 257억원을 올리는 등 지속적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병환 군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고용을 확대해 달라"면서 "해외 판로개척 등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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