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소방서 '취약계층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사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거환경 개선 대상으로 선정된 28가구에 화재예방 위한 안심화재예방세트 설치

'취약계층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에 나선 경북 구미소방서 관계자들이 8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구미소방서 제공

경북 구미소방서는 구미시 원평 1구역 주택재개발지구에 거주하는 가구에 대해 '취약계층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선사업은 소방청과 포스코건설이 함께하는 2021년도 '이웃사랑 안전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조성과 주택용소방시설 보급 등을 추진한다.

이날 소방서, 포스코건설, 우림복지재단 등이 참여해 주거환경 개선 대상으로 선정된 28가구에 화재예방을 위한 안심화재예방세트(7종) 등을 설치했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화재를 예방하고 인명,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