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경사로서 1t 트럭 미끄러져, 트럭 차주 차량 막으려다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경찰청 제공
부산경찰청 제공

부산의 한 경사진 길에서 음식물 쓰레기 수거 차량이 미끄러져 이를 막으려던 차량 운전자가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건이 벌어졌다.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후 1시 50분쯤 해운대구 재송동의 한 내리막길에서 정차 중이던 1t짜리 음식물 쓰레기 수거 차량이 버스정류장 쪽으로 밀려 내려갔다.

이를 본 수거차 운전자 A(50대·여)씨가 차량을 막으려다가 버스 정류장 시설물과 차 사이에 끼어 숨졌다.

한편, 당시 정류장에 서있던 시민 2명도 다쳤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