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최정환(59)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국민이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바다를 만들고, 우리 어선의 안전한 조업을 위해 동해 NLL 수역에 대한 경비를 철저히 해 단 한 사람의 국민이라도 위험에 처했을 때 즉시 구조 할 수 있는 신속한 구조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포항 출신인 최 청장은 부경대와 인하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91년 간부후보 39기로 첫 발을 내디뎌 해양경찰교육원 총무과장과 포항해양경비안전서장 등을 거쳐 지난 1월 경무관으로 승진, 해양경찰청 장비기술국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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