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최정환(59)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국민이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바다를 만들고, 우리 어선의 안전한 조업을 위해 동해 NLL 수역에 대한 경비를 철저히 해 단 한 사람의 국민이라도 위험에 처했을 때 즉시 구조 할 수 있는 신속한 구조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포항 출신인 최 청장은 부경대와 인하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91년 간부후보 39기로 첫 발을 내디뎌 해양경찰교육원 총무과장과 포항해양경비안전서장 등을 거쳐 지난 1월 경무관으로 승진, 해양경찰청 장비기술국장을 지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