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찜통 더위 속에 대구 서구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검체 채취 업무를 마친 의료진이 선풍기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3일 오후 찜통 더위 속에 대구 서구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검체 채취 업무 중인 간호사가 안면 보호대를 고쳐 쓰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3일 오후 찜통 더위 속에 대구 서구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검체 채취 업무 중인 간호사가 칸막이를 소독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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