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찜통 더위 속에 대구 서구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검체 채취 업무를 마친 의료진이 선풍기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3일 오후 찜통 더위 속에 대구 서구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검체 채취 업무 중인 간호사가 안면 보호대를 고쳐 쓰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3일 오후 찜통 더위 속에 대구 서구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검체 채취 업무 중인 간호사가 칸막이를 소독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