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경제학의 대표적인 이론가이자 윤리철학자인 애덤 스미스가 67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스코틀랜드 세무 관리자의 아들로 태어난 스미스는 글래스고 대학에서 윤리철학을 공부해 논리학 교수가 됐다. 53세에 국가의 간섭을 배제한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자유경쟁의 중요성을 설파한 '국부론'을 발표했고, 자본주의와 자유무역에 대한 이론적 토대를 마련해 영국의 정통파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게 된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