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4천400t급)의 집단감염 사태가 현실화됐다.
18일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문무대왕함 승조원 101명중 6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문무대왕함에서는 지난 15일(집계일 기준)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기존 확진자 7명을 포함해 6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합참에 따르면 문무대왕함의 전체 검사 대상자는 300명이며 나머지 200명에 대한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해군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4천400t급)의 집단감염 사태가 현실화됐다.
18일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문무대왕함 승조원 101명중 6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문무대왕함에서는 지난 15일(집계일 기준)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기존 확진자 7명을 포함해 6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합참에 따르면 문무대왕함의 전체 검사 대상자는 300명이며 나머지 200명에 대한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