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5인 이상 모임 금지 위반 관련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18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서울시엔 최근 박영수 특검이 지난 5월 초쯤 서울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4인과 만찬을 했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지난해 12월 이래 서울 포함 수도권은 5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상태다. 박 특검이 누구와 만찬을 했는지는 정확히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서울시 관계자는 "민원이 들어왔으니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이 식당은 주요 여야 관계자가 당적을 떠나 친목 모임을 가지는 '살롱' 역할을 해왔다고 한다. 5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에도 5인 이상 모임이 최근까지 계속됐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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