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지역 선별진료소 의료진 아이스 조끼입고 힘내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 1천400벌 지원

한국도로공사 로고
한국도로공사 로고

한국도로공사는 대구·경북지역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이 사용할 아이스 조끼 1천400여벌과 아이스 팩 1만1천개(4천만원 상당)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9일 전달했다.

이 물품은 71곳 대구·경북지역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아이스 조끼는 착용 시 10분 만에 15%의 체온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선별진료소 근무 공무원의 탈진 소식에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극복을 위한 지원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