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성모병원 올해 2번째 입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병 치료차 입원하기 위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병 치료차 입원하기 위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병 치료차 입원하기 위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병 치료차 입원하기 위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했다.

20일 법무부는 이 같이 알리면서 입원 사유는 좌측 어깨 수술 부위 통증 등 지병 치료라고 밝혔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2019년 어깨 수술을 위해 해당 병원에 2개월여 동안 입원한 적이 있다.

아울러 이 병원에는 올해 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입원한 후 음성 판정을 받고 20일 동안 치료를 받은 바 있다.

퇴원 일정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법무부는 "입·퇴원 및 호송시간은 경호 및 보안상 이유로 알려드리지 못함을 양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하며 지난 1년을 '생존과 재건'의 시간으로 회상하고, 김천 시민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양사는 이를 부인하며 관련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2030 청년들의 분노가 전국 대학가로 확산되며, 대구경북의 대학생들이 시국선언을 통해...
태국에서 한 남성이 기른 반려 원숭이가 그의 6세 손자를 공격해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공격받은 아이는 할아버지의 식료품점 근처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