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소·벤처기업 청년고용 지원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 희망대로 일자리 동행 프로젝트…인턴직원 최대 3개월간 월 150만원씩 지급

한국도로공사 전경. 매일신문 DB
한국도로공사 전경. 매일신문 DB

한국도로공사는 다음 달 5일까지 중소·벤처기업 청년 인턴십 사업인 '희망대로 일자리 동행 프로젝트'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희망대로 일자리 동행 프로젝트는 코로나19 등으로 악화된 청년고용 여건을 개선하고, 중소·벤처기업 인건비 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다.

모집대상은 도로공사 업무와 관련된 중소·벤처기업 10개사를 다음 달 중으로 선발한다.

선발된 기업이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인턴 채용 시 최대 3개월간 인당 월 15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정규직 전환 후 9개월 이상 근무 시 최대 200만원의 추가 인센티브를 1회에 한해 지급한다.

한국도로공사 희망대로 일자리 동행 프로젝트
한국도로공사 희망대로 일자리 동행 프로젝트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구인난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 청년층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