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아(35)·양상동(34·대구 북구 서변동) 부부 첫째 딸 찰떡이(3.2㎏) 6월 30일 출생. "작고 소중한 찰떡이~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맙고 공부 못해도 되니깐 건강하게만 자라줘! 엄마가 잘 부탁해!"
▶호앙티녹하(27)·응우옌도안(27·대구 북구 산격동) 베트남 부부 첫째 아들 레오(2.9㎏) 7월 3일 출생. "우리 레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요."
▶이진옥(28)·김준영(33·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둘째 아들 까까(3.6㎏) 7월 5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찾아와줘서 너무 행복하고 고마워, 집에 가서도 우리 네 식구 잘 지내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여성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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