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대구경북 땅값 상승률은 대구 1.11%, 경북 0.62%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올해 2분기 전국 땅값 상승률은 1.05%로, 전분기(0.96%)에 비해 0.09%포인트, 작년 2분기(0.79%)보다 0.26%포인트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2분기 대구 땅값 상승률은 세종(1.79%), 대전(1.21%), 서울(1.34%)에 이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이 올랐다.
대구의 분기별 땅값 상승률은 2020년 1분기 0.79%에서 2분기로 0.68%로 둔화했다가 3분기 0.91%→4분기 0.98%→2021년 1분기 1.00%→2021년 2분기 1.11% 등으로 4분기 연속 오름폭을 키웠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 정부정책 시행에 따른 토지가격 및 토지 거래량 변동추이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예정"이라며 "이상 현상에 대해서는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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