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자패스티벌, 코로나19로 인형극은 취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경. 수목원 제공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경. 수목원 제공

경북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하 수목원)이 지난 22일부터 8월 22일까지 추진중인 봉자패스티벌의 문화공연이 최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일부 공연이 취소 된다.

수목원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31일과 8월달에 예정됐던 '꼬까미와 호랑이' 인형극을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인형극 취소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수도권 외 지역의 정규공연시설 외 공연을 금지 조치하면서 결정됐다.

반면 지난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추진중인 '우리가 키우니더' 특별전시회는 계속 진행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