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 내 AGC화인테크노한국㈜은 28일 구미 양포도서관에 도서 400권(5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구미 양포도서관이 개관할 때 4천권(5천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한 바 있다.
AGC화인테크노한국은 '미래를 육성하는 소재 기업'이란 사회공헌활동 방침 아래 지난 2010년 구미 4국가산업단지 인근 초등학교에 매년 도서를 기증하기 시작해 2018년부턴 구미지역 전체 초등학교와 도서관 등으로 기증을 확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오는 8월 말 그림책 작가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2021 구미 그림책 잔치 with AGC'를 개최할 예정이다.
AGC화인테크노한국 측은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AGC화인테크노한국은 디스플레이용 글라스 생산업체로, 2004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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