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청 직원 3명 코로나 확진…무더기 자가격리에 업무공백 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천여 명 진단검사중 확진자 나온 부서 40명 무더기 자가격리 돌입

문경시청 전경
문경시청 전경

경북 문경시청 공무원 3명이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지역 내 감염 확산과 시청 내 업무 공백이 우려된다.

문경시는 이날 "본청 직원 2명과 동사무소 직원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1천여 명 전직원을 상대로 진단검사를 벌이고 있다"며 "감염 직원이 소속된 부서 직원 40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문경시청 공무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보건당국은 청사 긴급 소독을 마치고 이들 직원의 감염경로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문경시는 확진자가 나온 부서에 대체 인력을 투입하거나 재택근무를 시키는 등 업무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출향인들과 정치인들은 침체된 대구경북(TK)을 살리기 위해 단결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코스피 지수가 13일 4,692.64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원·달러 환율도 1,473.7원을 기록하며 동반 상승하는 이례적 ...
내란특검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하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무기징역,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남북 관계 개선과 동북아 협력 구상을 설명하고 중국의 협력과 중재를 요청했다고 전해졌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