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업체인 비전모터스(대표 백일권)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여든 번째 손길이 됐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 지정을 비롯해 해외아동지원, 사회복지시설 물품 기부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백 대표는 우리 사회에 배려하는 문화가 생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백 대표는 "앞으로도 생명존중의 마음으로 나눔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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