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80호] “나눔으로 생명을 살리고 싶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동차 정비업체인 비전모터스(대표 백일권)

비전모터스(대표 백일권)이 가정복지회가 공동 기획한
비전모터스(대표 백일권)이 가정복지회가 공동 기획한 '귀한 손길' 캠페인에 참여한 여든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자동차 정비업체인 비전모터스(대표 백일권)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여든 번째 손길이 됐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 지정을 비롯해 해외아동지원, 사회복지시설 물품 기부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백 대표는 우리 사회에 배려하는 문화가 생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백 대표는 "앞으로도 생명존중의 마음으로 나눔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