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는 '4차 산업혁명 신기술 교육과정'을 내년 1월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전자공학부·기계시스템공학과 등 7개 학부(과)가 참여해 ▷자율주행 이동체(로봇·자동차·드론 등) 기술 ▷블록체인을 이용한 P2P·보안 기반 서비스 기술 ▷데이터 분석·학습 기반 지능형 서비스 기술 ▷IoT·웨어러블·헬스케어·국방·공공 기기 개발 기술 등 6개 분야, 11개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통합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www.kumoh.ac.kr)
금오공대는 지역사회 기여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35개 신기술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