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의 사단법인 우포늪따오기복원후원회는 4일 우포 따오기 홍보를 위해 발간한 동화책 '우포늪으로 돌아온 따오기 따루' 900권을 우포생태교육원에 전달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우포 따오기에 대한 정보와 복원의 의미를 담고 있는 동화책은 우포생태교육원을 방문하는 초등학생 및 교사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후원회 김영철 회장은 "어린이들이 따오기에 대해 친근감을 갖고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것이 따오기 복원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값진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따오기 홍보 동화책이 교육 현장에서 잘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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