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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연경 '라스트 댄스' 마무리…한국 여자배구, 세르비아에 0:3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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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세르비아와의 동메달 결정전. 김연경이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세르비아와의 동메달 결정전. 김연경이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세르비아와의 동메달 결정전. 김연경이 공격하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세르비아와의 동메달 결정전. 김연경이 공격하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세르비아와의 동메달 결정전. 김연경과 김수지가 티야나 보스코비치의 공격을 막기 위해 손을 뻗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세르비아와의 동메달 결정전. 김연경과 김수지가 티야나 보스코비치의 공격을 막기 위해 손을 뻗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은 8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3·4위전에서 세르비아에 세트 스코어 0-3(18-25 15-25 15-25)으로 패배했다.

김연경(33·중국 상하이)을 비롯한 한국 여자배구 황금세대는 2012 런던 대회 때와 같이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여자 배구의 메달 획득이 좌절되면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도쿄올림픽을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0개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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