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40대 무기계약직 공무원, 당직실서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청 전경. 매일신문DB
영천시청 전경. 매일신문DB

10일 오전 7시쯤 영천시 무기계약직 공무원 A씨(40)가 근무지 당직실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출근하던 동료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영천시 등에 따르면 숨진 A씨는 전날 오후부터 당직 근무를 했으며 타살을 의심할만한 외상이 없고 유서 등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천시 한 직원은 "A씨는 평소 성격도 활발하고 생활 형편도 나쁘지 않은 것으로 안다.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안타깝기만 하다"고 했다.

경찰은 A씨 유족과 주변 지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천시는 지난 6월에도 30대 공무원이 혼자 사는 원룸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