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교육으로 관광경쟁력 높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환경연수원, 성주군 문화관광해설사 14명 대상 교육

경북환경연수원
경북환경연수원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이달부터 10월까지 성주군 문화관광해설사 14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역량강화와 지역봉사정신 함양, 전문 해설사로서의 자긍심 고취 등을 위해 마련됐다.

성주군의 생태·문화·역사 지식 및 해설기법, 응급처치교육 등 이론 교육과 우수한 생태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타 지자체를 견학해 전문 해설사의 해설기법을 습득하는 등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학보 경북환경연수원장은 "역사와 전통, 자연이 살아있는 성주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문화관광해설사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며 "관광객들이 성주를 다시 찾고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자부심과 열정을 가질수 있는 교육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