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에서 15일 2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코로나 발병 이후 일일 최다 확진 사례다.
경주시에 따르면 신규확진자 가운데 16명은 모두 경주 지역 한 철강업체 직원이다. 이들은 전날 이 회사 직원 일부가 포항에서 검사를 받아 확진된 이후,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밖에 7명은 기존 확진자 접촉자이고, 나머지 4명에 대해선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경주에선 8월 들어 이날까지 15일 동안 16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상태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