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표리부동'이 18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인간의 본질을 파헤치는 범죄 분석 프로그램 '표리부동'에서는 비참하게 두 딸을 잃은 아버지가 출연한다. 지난해 7월 범인은 결혼까지 약속한 여자친구와 한 아파트 위층에 사는 친언니를 살해했다.
범인은 술김에 벌어진 우발적인 범행이기에 원판결인 무기징역은 과한 처벌이라며 감형을 요구하는 상태다. 하지만 범행 직후 언니의 외제 차를 훔쳐 도주하고 이후 언니의 명품 가방을 전 여자친구에게 선물했다. 이뿐만 아니라 언니의 돈으로 유흥을 즐기고 심지어 자매의 핸드폰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살아 있는 척 계속 연락까지 했다.
한편 범인을 바라보는 표창원과 이수정의 시선은 팽팽한 대립을 보인다. 그리고 자매들의 핸드폰 디지털포렌식 결과로 새로운 단서들이 포착된다. 비극적인 사건에 숨겨진 진실과 범인 지인들의 충격적인 증언들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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