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EBS 스페이스 공감'이 21일 0시 5분에 방송된다.
기획 특집 '우리가 사랑한 노래들' 편으로 젊은 뮤지션들의 음악 인생에 영향을 준 곡으로 무대를 펼친다.
'뮤지션들에게 영감을 준 노래는 무엇일까?'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된 기획은 우연히 듣고 사랑에 빠진 노래부터 나의 음악적 목표가 되어준 노래까지 준비한다.
자연을 닮은 담백한 목소리와 표현력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은 'The Beach Boys'의 'God Only Knows'를 인생곡으로 꼽았다. 따뜻한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최유리는 '짙은'의 '잘 지내자, 우리'를 커버 곡으로 꼽아 자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다.
다재다능한 뮤지션 서사무엘은 재즈계의 대모 고 박성연을 오마주하는 무대를 준비했다.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보컬리스트 정유진은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자신을 알릴 수 있게 한 '열애 중'으로 무대를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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