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수원, 안강할배와 함께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선물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수원이 19일 지역아동센터에서 안강할배가 만든 샤프 등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한수원 제공
한수원이 19일 지역아동센터에서 안강할배가 만든 샤프 등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한수원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품질안전본부는 19일 기부천사 '안강할배'로 불리는 정동문 씨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3곳(양남, 나아, 감포)을 방문해 각자의 이름과 희망 메시지를 새긴 수제 샤프 및 학습교구를 나눠줬다.

정동문씨는 지난 10여년간 경주 안강읍에서 어린이들의 이름을 새긴 수제샤프를 무료로 선물하는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남요식 한수원 품질안전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과 외부활동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이 같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린 학생들이 학업에 불편이 없도록 다양한 공헌활동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