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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9시까지 서울 556명 확진, 6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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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측 이성희 변호사가 19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성북구청 문화체육과로부터 수령한 시설 폐쇄 명령서를 들고 있다. 서울 성북구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수칙 위반과 운영중단명령 위반을 이유로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시설폐쇄를 결정했다. 연합뉴스
사랑제일교회 측 이성희 변호사가 19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성북구청 문화체육과로부터 수령한 시설 폐쇄 명령서를 들고 있다. 서울 성북구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수칙 위반과 운영중단명령 위반을 이유로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시설폐쇄를 결정했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목요일인 19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5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8일) 562명보다 6명 적고, 지난주 목요일(12일) 524명보다는 32명 많은 수치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8일 575명, 12일 524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이달 10일 660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세우고 13일까지 500명대를 이어가다 14∼16일 연휴 동안 300∼400명대로 주춤했다. 하지만 연휴가 끝나고 17일 510명, 18일 575명으로 다시 급증세다.

19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는 7만3천72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0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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