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팽팽한 대결의 4강 토너먼트 첫 경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골 때리는 그녀들’ 8월 25일 오후 9시

25일 오후 9시 SBS TV '골 때리는 그녀들'의 4강 토너먼트 첫 경기가 시작된다.

결승전 진출이 걸린 경기에 FC 국대 패밀리와 FC 월드 클라쓰 양 팀 선수들은 결의를 다진다. FC 월드 클라쓰는 최진철 감독의 전술 노트로 마지막까지 열공 모드에 돌입한다.

FC 월드 클라쓰는 경기 초반부터 무섭게 몰아치는 상대팀의 거침없는 공격에 당황해 잠시 주춤하는 듯 보였으나, 이내 에이스 사오리와 구잘이 활약하며 한 치의 양보 없는 팽팽한 대결을 펼친다.

두 팀의 선수들은 평소 볼 수 없던 멋진 필드 플레이로 강력한 유효 슈팅을 연이어 터트리며 지켜보는 이들의 긴장감이 높아진다.

한편 부상당한 남현희를 대신해 주장으로 발탁된 한채아는 경기 내내 180도 달라진 실력을 선보이며 주장의 역할을 해낸다. 그녀는 정확한 패스와 엄청난 침투력으로 시종일관 상대의 골문을 위협하며 단숨에 팀의 에이스로 떠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