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은 (주)현대위아로부터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 지원을 위한 후원금 5천550만원을 지원받아 '교통사고 유자녀 자산형성 지원'사업에 사용한다고 1일 밝혔다.
교통안전공단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중·고·대학생 장학금 지원 사업,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 학습지원 등 자동차사고 피해자를 위한 정부·기업·민간의 융복합형 협업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앞서 지난 2월에는 G마켓 기부크라우드 펀딩 '터치'를 통해 교통사고 피해가족 심리케어 지원 기금을 조성하는 캠페인을 펼쳐 3천만원을 모금했다.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교통사고 유자녀가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간과 공공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ESG 협업사업을 발굴·추진하는 한편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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