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위험물안전협회(회장 손주달)는 지난달 말 서울 영등포구 협회 사무실에서 협회 현판식을 갖고 활동을 본격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관계자들은 물론, 신열우 소방청장과 국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손주달 한국위험물안전협회 회장은 대구의 소화기 제조업체인 유원티이씨 대표로서 위험물안전협회 창립을 위해 10년 가까이 노력해왔다.
손 회장은 "한국위험물안전협회는 사단법인 발족을 위해 2013년 5월 대구경북지역에서의 발기인 모임에 이어 그해 11월 창립총회를 가졌으며 그동안 꾸준하게 애쓴 결과, 지난 4월 27일 마침내 소방청으로부터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가 승인됐다"며 "위험물 산업 관계자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 8년여 만에 결실을 보게 됐다"고 설명했다.
손 회장은 "현판식을 가진 만큼 향후 대한민국 위험물 산업 종사자들과 회원에 대한 '마중물' 단체로서 역할을 함과 동시에 위험물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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