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박물관, 제60기 문화강좌 ‘동유럽, 발칸’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10회 강좌

영남대 전경. 영남대 제공
영남대 전경. 영남대 제공

지역의 문화 저변을 넓히고자 매년 문화강좌를 열고 있는 영남대학교 박물관(관장 정인성)이 제60기 문화강좌 '동유럽, 발칸'을 개설한다.

동유럽 및 발칸 지역은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전략적 장소로, 급변하는 국제사회에서 21세기 경제적, 지정학적 중심에 위치해 있다. 특히 이번 문화강좌는 영남대 박물관이 국내 유일의 동유럽 및 발칸 지역 연구기관인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유럽발칸연구소와 공동으로 기획해 동유럽 발칸의 최신 연구 성과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9월 30일 오후 2시 영남대 박물관 강당에서 '동유럽 문화 들여다보기'를 주제로 첫 강의의 문을 연다.

이어 ▷광기의 상흔, 야만의 기억–폴란드 아우슈비츠 수용소 ▷크로아티아, 역사–문화의 다양성 ▷사람과 도시–북마케도니아와 몬테네그로 ▷광장의 도시, 프라하 ▷헝가리, 유럽 속의 외딴섬 ▷발칸반도 루마니아로 떠나는 역사문화기행 ▷발칸의 붉은 장미, 불가리아 ▷라트비아–강을 따라 흐르는 역사 ▷폴란드 민속예술과 그래픽 아트 등을 주제로 오는 12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특강이 진행된다.

수강료가 있으며, 수강신청은 오는 17일까지 영남대 박물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