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리꾼 장사익·오정해와 함께하는 국악의 향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 빅 콘서트'…11일 웃는얼굴아트센터서

11일 웃는얼굴아트센터에서 공연하는 소리꾼 장사익. 웃는얼굴아트센터 제공
11일 웃는얼굴아트센터에서 공연하는 소리꾼 장사익. 웃는얼굴아트센터 제공

소리꾼 장사익과 오정해와 함께 꾸미는 '더 빅 콘서트'가 11일(토) 오후 7시 웃는얼굴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열린다.

이날 콘서트는 먼저 영남국악관현악단과 예솔무용단이 신명나는 무대를 펼친 뒤 국악인 오정해의 사회로 시작된다. 김세윤과 이민진, 장지은이 민요 '한오백년', '노랫가락', '창부타령' 등을 부른 뒤 오정해가 '너영나영', '목포의 눈물', '홀로아리랑'을 들려준다. 예솔무용단의 장구춤에 이어 소리꾼 장사익이 무대에 올라 '역', '찔레꽃', '아리랑' 등을 열창한다.

국악인 오정해
국악인 오정해

이날 공연은 타악연희집단 노리광대의 국악관현악 사물협주곡 '신모듬 3악장-놀이'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전석 3만원. 053)584-8719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