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시 13분쯤 경북 구미시 임수동의 한 도로변에서 정차중이던 2001년식 35인승 중형버스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18명과 소방차량 9대를 투입해 진압에 나섰다.
이 불로 버스엔진룸이 소실되는 등 4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관계자는 "도로변에 정차중인 버스에서 화재가 시작됐고, 자세한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다"고 말했다.
소방인력 18명, 소방차량 9대 투입돼 10여분 만에 빠르게 진압
버스엔진룸 소실 등 4백만원 상당 재산피해 발생
12일 오후 1시 13분쯤 경북 구미시 임수동의 한 도로변에서 정차중이던 2001년식 35인승 중형버스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18명과 소방차량 9대를 투입해 진압에 나섰다.
이 불로 버스엔진룸이 소실되는 등 4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관계자는 "도로변에 정차중인 버스에서 화재가 시작됐고, 자세한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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