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 도로변에 정차중인 중형버스 화재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인력 18명, 소방차량 9대 투입돼 10여분 만에 빠르게 진압
버스엔진룸 소실 등 4백만원 상당 재산피해 발생

구미소방서
구미소방서

12일 오후 1시 13분쯤 경북 구미시 임수동의 한 도로변에서 정차중이던 2001년식 35인승 중형버스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18명과 소방차량 9대를 투입해 진압에 나섰다.

이 불로 버스엔진룸이 소실되는 등 4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관계자는 "도로변에 정차중인 버스에서 화재가 시작됐고, 자세한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지방선거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한 백승주 전 국회의원은 사드 배치와 관련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결단을 지지하며, 현재의 사...
정부는 퇴직연금 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사외적립 의무화를 도입하기로 했으며, 11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후속조치를 논...
배우 류준열의 가족 법인이 강남 빌딩 투자를 통해 수십억원대 시세 차익을 얻은 사실이 MBC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 재조명되었으며, 이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