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추석 날 빼고 연휴 쓰레기 계속 수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음식물쓰레기 전역 특별 수거에다 한시적 종량제 봉투 허용

포항시청
포항시청

경북 포항에선 이번 추석 명절 연휴기간 주택가와 아파트 지역에 쓰레기가 쌓이지 않을 전망이다.
포항시가 지난주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간담회를 열고,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는 추석날을 제외하고 매일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및 처리대책을 마련했다.
포항시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동안 '추석연휴 생활쓰레기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연휴기간 접수되는 생활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기동처리반을 편성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명절 음식쓰레기가 많은 명절인 점을 감안해 추석 전후(20일, 22일)에는 기존 남·북구 격일제(남구: 월수금, 북구: 화목토) 음식물쓰레기 수거를 포항시 전역 특별수거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추석연휴 한시적으로 종량제봉투 배출을 허용토록 했다.

신정혁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연휴가 길다 보니 특별하게 종량제봉투나 음식물쓰레기가 쌓이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 대책을 마련한 것"이라며 "하지만 시민들이 쓰레기 분리배출과 함께 각종 쓰레기 배출량을 최대한 줄이는 지혜를 모았으면 한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