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우체국(국장 한인숙)은 태풍 '오마이스'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 죽장면, 구룡포읍 주민을 지원하려 16일 포항시에 태풍 피해복구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포항시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영향으로 주택과 상가가 침수되고 농경지가 매몰돼 지난 6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이에 포항우체국은 피해 주민에게 쌀 260포대, 컵라면 100상자 등 1천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보냈다.
한인숙 포항우체국 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이 빠르게 일상생활에 복귀하길 기원한다"며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정부 기관으로서 주민께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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