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국회 본회의 28일로 연기, 여야 '언론중재법' 추가 논의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왼쪽)와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여야는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왼쪽)와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여야는 '언론중재법'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내일로 연기하고 추가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 연합뉴스

오늘(27일) 오후 열릴 예정이었던 국회 본회의가 내일인 28일 오후 2시 개최키로, 여야가 연기에 합의했다.

여야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에 관한 법률, 즉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할지 여부를 두고 합의를 시도했으나, 쟁점에 대한 대립 끝에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이날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 양당 원내대표 회동 후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취재진에 이 같은 국회 본회의 연기를 알리면서 "내일 오전 11시에 다시 의장님과 만나 협상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장시간 협의했으나 의견을 (서로)접근시키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