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경북 상주 상공회의소 회장인 신종운(75·삼백레미콘 환경 대표) 회장이 모교인 상주고등학교에 후배들을 위해 써 달라며 인재육성장학금 1억원을 기탁했다.
신 회장은 10회 졸업생으로 1985년부터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신종운 회장은 "코로나19 때문에 교직원과 후배들이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지혜롭게 잘 극복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상주고 발전과 후배들 위해 도움
전 경북 상주 상공회의소 회장인 신종운(75·삼백레미콘 환경 대표) 회장이 모교인 상주고등학교에 후배들을 위해 써 달라며 인재육성장학금 1억원을 기탁했다.
신 회장은 10회 졸업생으로 1985년부터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신종운 회장은 "코로나19 때문에 교직원과 후배들이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지혜롭게 잘 극복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