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로나19 집합금지·제한시설 전용자금 지원 범위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경영위기업종 112개 확대 지원

경북 구미 임수동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 임수동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전경. 매일신문 DB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는 코로나19 집합금지·제한시설 전용자금 지원범위를 식당·카페·감성주점·학원뿐만 아니라 112개 경영위기 업종까지 확대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확대 지원하는 경영위기 업종은 상시 종업원 수 5인 이상인 면직물 직조업, 맥주 제조업, 한복 제조업 등 112개 업종이다.

집합금지·제한시설과 경영위기 업종에겐 1.9% 고정금리로(5년 상환) 정책자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신청요건을 완화해 매출액 감소 등 경영애로 요건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준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지속으로 경영위기를 겪는 업종이 늘어나고 있어 피해기업의 신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전용자금 지원 대상을 확대 지원한다. 중소기업의 경영위기 극복과 사회안전망 제공에 앞장서 경기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